치료실에서 배운 것을
집에서 이어 가기
보건복지부 지정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국립재활원·대학병원이 공개한 운동 영상을 부위별로 모아 참고용으로 안내합니다. 조회수가 아니라 만든 곳을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 집에서 따라 하다 넘어지면 지금까지의 회복이 되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이 페이지의 영상은 모두 참고용입니다.
재활길잡이가 제작하거나 의학적으로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공공기관·의료기관이 공개한 영상을 부위별로 모아 연결만 한 것이며, 각 영상의 내용과 그에 대한 책임은 해당 제작 기관에 있습니다. 운영자는 영상 내용의 정확성·최신성·개별 환자에 대한 적합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환자마다 마비 정도와 동반 질환이 달라 어떤 운동을 어떻게 할지는 주치의·담당 치료사의 판단에 따라야 합니다. 이 페이지를 참고해 시행한 운동의 결과에 대해 운영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영상에 잘못되거나 위험한 내용이 있으면 bybrain26@gmail.com으로 알려 주시면 내리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꼭 읽어 주세요
여기 모은 영상은 치료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실에서 배운 것을 집에서 이어 가기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환자마다 마비 정도와 심장·혈압 상태가 달라서, 어떤 분께는 도움이 되는 동작이 다른 분께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 주치의 또는 담당 치료사에게 "이 운동을 집에서 해도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운동을 하면 안 되는 상태인 환자가 실제로 있습니다.
- 혼자 하지 마시고, 보호자가 팔 닿는 거리에 있을 때 하세요.
- 통증이 생기거나 평소와 다른 느낌이 들면 그 자리에서 멈추세요.
뇌졸중 환자는 첫 1년간 골절 위험이 높습니다. 한 번 넘어지면 지금까지의 회복이 되돌아갑니다. 서두르지 않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 운동 중 즉시 멈추고 병원에 연락해야 하는 신호
- 가슴이 아프거나 답답하다, 식은땀이 난다
- 어지럽다, 눈앞이 캄캄해진다, 쓰러질 것 같다
- 숨이 차서 말이 끊긴다
- 맥이 심하게 빠르거나 불규칙하다
-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진다 — 재발이 의심되는 신호입니다. 즉시 119에 연락하세요.
- 운동한 부위의 통증이 다음 날까지 이어진다 — 다음 운동 전에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환자가 지금 할 수 있는 자세를 먼저 골라 주세요
고르시면 그 자세로 할 수 있는 운동만 보여 드립니다. 환자 상태는 바뀌므로 방문할 때마다 다시 여쭤봅니다.
위에서 1·2·3단계 중 하나를 눌러 주세요. 고르시면 그 자세로 할 수 있는 운동만 보여 드립니다.
전신 — 여러 부위 한 번에 5편
⚠️ 한 영상에 여러 자세가 섞여 있습니다. 보호자가 먼저 전체를 본 뒤 환자가 할 수 있는 동작만 골라 주세요. 영상을 틀어 놓고 환자가 따라 하게 두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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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건강UP] 21편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전신순환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자세 확인 필요 내용 확인 전
뇌병변 장애 전반을 대상으로 한 영상이므로 뇌경색 환자 개인의 마비 정도와 맞지 않는 동작이 섞여 있을 수 있다. 보호자가 먼저 전체를 보고 할 수 있는 동작만 골라 적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서서 하는 동작은 지지물을 잡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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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혼자 하는 관절운동(운동치료3) - 뇌졸중 재활 바로 알기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자세 확인 필요 내용 확인 전
'혼자 하는'이라는 제목 때문에 감독 없이 모든 운동을 해도 된다고 오해할 수 있다. 서거나 이동하는 동작은 혼자 하면 안 되고, 앉거나 누워서 하는 관절운동에 한해 혼자 가능하다는 점을 사이트에서 분명히 안내해야 한다. 처음 몇 회는 보호자나 치료사가 지켜보며 자세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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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이겨내는 집에서 할 수 있는 재활 운동법 알려드려요 | 집에서 하는 재활치료!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자세 확인 필요 내용 확인 전
개별 환자의 마비 정도·경직 단계를 전제하지 않은 일반 안내 영상이다. 담당 재활의학과 의사나 치료사에게 '이 수준을 해도 되는지' 확인한 뒤 시작해야 한다. 보호자가 먼저 전체를 본 뒤 환자에게 적용하고, 통증이 생기면 즉시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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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스스로운동이어려운 환자를 위한 재활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내용 확인 전
조회수 125회로 매우 낮습니다. 다만 선정 기준은 조회수가 아니라 제작 주체이며, 국립대병원 환자교육자료로서의 신뢰도는 충분합니다. 보호자가 환자의 팔다리를 움직여 주는 수동 운동이 포함되므로, 관절이 끝까지 간 지점에서 더 밀지 마세요. 같은 채널의 '02. 스스로운동할수있는 환자를 위한 재활운동'(cdPCouwMM0g)과 짝으로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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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마비 장애인 재활을 위한 10분 운동! '누운 자세 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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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0회로 낮지만 제작 주체가 재활의료기관이라 신뢰도 기준은 충족합니다. 침대가 아니라 바닥 매트에서 하는 것이 안전하며, 침대에서 할 경우 가장자리 쪽으로 움직이다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누운 자세에서 일어날 때 어지럼(기립성 저혈압)이 올 수 있으니 천천히 단계적으로 일어나세요.
어깨·팔 7편
⚠️ 마비된 팔을 잡아당겨 일으키지 마세요. 겨드랑이 아래와 몸통을 받쳐 올립니다. 머리 위로 줄·도르래를 걸어 팔을 올리는 운동은 하지 마세요 — 어깨를 더 다치게 합니다. 앉히거나 세울 때 마비측 팔은 팔걸이나 쿠션으로 받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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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뇌졸중 환자의 운동_어깨관절 가동범위 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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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후 어깨는 아탈구(어깨 빠짐)와 동결견이 매우 흔하다. 마비된 팔을 보호자가 억지로 들어 올리면 어깨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통증이 느껴지는 범위를 넘기지 말고 천천히 움직여야 한다. 어깨 통증이나 '빠진 느낌'이 있으면 먼저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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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IT재활] 뇌졸중 환자의 어깨통증 재활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자세 확인 필요 내용 확인 전
편마비 어깨는 관절이 헐거워져(아탈구) 있는 경우가 많아, 마비측 팔을 보호자가 잡아당겨 억지로 들어올리면 회전근개가 찢어질 수 있습니다. 팔은 반드시 어깨와 팔꿈치를 함께 받쳐 들고, 통증이 생기는 각도에서 즉시 멈추세요. 어깨에 이미 통증이 있다면 운동 전에 재활의학과에서 아탈구 여부를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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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보호자와 함께 하는 상지 관절운동(운동치료1) - 뇌졸중 재활 바로 알기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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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스스로 힘을 못 쓰는 상태에서 보호자가 팔을 움직여 주는 '수동 관절운동'입니다. 관절이 끝까지 간 느낌에서 더 밀면 안 되고, 환자가 말을 못 하는 상태라면 표정과 신음으로 통증을 확인해야 합니다. 환자가 스스로 움직일 힘이 생겼다면 같은 시리즈의 '혼자 하는 관절운동' 편으로 넘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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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상지 기능 훈련 대근육 운동(작업치료1) - 뇌졸중 재활 바로 알기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자세 확인 필요 내용 확인 전
관절가동범위 운동이 선행되어야 하는 단계다. 팔을 전혀 들 수 없는 초기 환자가 바로 따라 하면 보상 동작(몸통을 비틀어 올리는 습관)이 굳을 수 있다. 담당 작업치료사에게 현재 단계에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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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상지관절운동 - 누워서 팔 위로 올리기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내용 확인 전
마비측 팔을 보호자가 들어줄 때 어깨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게 팔꿈치와 손목을 함께 받쳐야 한다. 어깨에서 소리가 나거나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면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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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상지관절운동 - 팔굽 구부리기와 펴기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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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이 심할 때 빠르게 당기면 오히려 저항이 커지고 통증이 생긴다. 천천히 일정한 속도로 펴주고, 저항이 느껴지는 지점에서 잠시 멈춰 기다린다. 억지로 끝까지 펴려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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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상지관절운동 - 앉아서 수건 밀기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내용 확인 전
등받이와 팔걸이가 있는 안정된 의자에 앉아야 한다. 바퀴 달린 의자는 쓰지 않는다. 상체를 너무 앞으로 숙여 밀면 의자에서 미끄러져 넘어질 수 있으므로 보호자가 옆에 있는 것이 좋다.
손·손가락 4편
⚠️ 굳은 손가락을 한꺼번에 세게 펴지 마세요. 손목을 먼저 중립으로 두고 하나씩 천천히 폅니다. 손이 붓거나 색이 변하거나 만질 때 심한 통증이 있으면 운동 전에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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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뇌졸중 환자의 운동_손목관절 가동범위 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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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 설명만 있고 횟수·빈도 처방은 들어 있지 않으므로, 몇 번씩 몇 회 할지는 담당 치료사에게 확인해야 한다. 경직이 심한 손목을 반복해 꺾으면 통증이 누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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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상지 기능 훈련 손조작 운동(작업치료2) - 뇌졸중 재활 바로 알기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내용 확인 전
손가락 관절운동이 어느 정도 되는 환자를 전제한 단계다. 떨어뜨린 물건을 환자가 혼자 주우려 몸을 숙이다 넘어지는 사고가 흔하므로, 떨어진 물건은 보호자가 주워 주고 깨질 물건은 쓰지 않는다. 감각이 떨어진 손은 뜨겁거나 날카로운 물건을 다루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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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상지관절운동 - 손가락 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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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손가락을 한꺼번에 세게 펴면 관절과 인두근에 손상이 갈 수 있다. 손목부터 먼저 중립으로 두고 손가락을 하나씩 천천히 펴야 한다. 손이 붓거나 색이 변하거나 만질 때 심한 통증이 있으면 복합통증증후군 가능성이 있으니 운동 전 진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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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상지관절운동 - 손목 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내용 확인 전
손목만 잡고 꺾으면 손가락 힘줄이 함께 당겨져 통증이 생긴다. 손바닥 전체를 받쳐 지지한 상태로 움직여야 한다. 손목 보조기를 착용 중이라면 착용 시간과 운동 시간을 담당 치료사와 조율해야 한다.
다리·걷기 4편
⚠️ 신발을 신고 하세요. 맨발·양말은 미끄러집니다. 바닥의 깔개·전선·슬리퍼를 먼저 치우세요. 오래 누워 계셨던 분은 앉기 → 다리 내리고 앉기 → 붙잡고 서기 순서로 하시고, 어지럼이 생기면 즉시 앉히세요. 실제 걷기 연습은 담당 치료사와 함께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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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뇌졸중 환자의 운동_무릎관절 가동범위 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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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펴는 방향으로 과도하게 힘을 주면 무릎이 뒤로 젖혀지는 반장슬을 만들 수 있다. 다리 무게를 보호자가 받친 상태로 천천히 움직인다. 종아리가 붓거나 열감·통증이 있으면 심부정맥혈전증 가능성이 있어 운동 전 즉시 진료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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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뇌졸중 환자의 운동_발목관절 가동범위 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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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경직이 강할 때 세게 젖히면 아킬레스건과 종아리 근육에 손상이 갈 수 있다. 발바닥 전체를 손으로 받쳐 천천히 밀어 올린다. 단하지보조기(AFO)를 쓰고 있다면 착용 시간과 운동을 어떻게 병행할지 담당 치료사에게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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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뇌졸중 환자의 운동_엉덩관절 가동범위 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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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가 다리를 들어 움직일 때 무릎과 발목을 함께 받쳐야 한다. 한쪽만 과하게 벌리거나 비틀면 고관절에 무리가 간다. 골밀도가 낮은 고령 환자는 더 조심해야 하며, 넘어진 이력이나 고관절 수술 이력이 있으면 반드시 의료진에게 먼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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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선 자세에서 다리운동 - 발뒤꿈치 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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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자세 운동이므로 이 목록에서 낙상 위험이 높은 쪽에 속한다. 반드시 고정된 튼튼한 지지물(싱크대, 벽 손잡이)을 양손으로 잡고, 보호자가 환자의 마비측 옆에 서서 지켜봐야 한다. 혼자 있을 때는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어지럼증이 있는 날에는 건너뛴다.
균형잡기 3편
⚠️ 붙잡을 것 없이 혼자 서서 하지 마세요. 등받이 의자나 싱크대 앞에서, 보호자가 팔 닿는 거리에 있을 때만 하세요. 균형 운동은 권고되는 운동이지만 운동 중에 넘어지는 일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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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건강UP] 20편 낙상예방을 위한 상황별 중요포인트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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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동작 영상이 아니라 환경 점검·주의사항 중심 영상임을 사용자에게 분명히 표시해야 한다. 이 영상만 보고 운동을 시작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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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일어나기 - 앉은 상태에서 일어나기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내용 확인 전
보호자가 환자의 마비측 팔을 잡아당겨 일으키면 어깨 아탈구가 생길 수 있다. 팔을 당기지 말고 몸통과 허리를 받쳐야 한다. 일어선 직후 혈압이 떨어져 어지러울 수 있으니 바로 걷지 말고 몇 초 서 있게 한다. 바퀴 없는 팔걸이 의자에서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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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뇌졸중 환자의 운동_맨바닥에서 하는 균형 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내용 확인 전
균형 운동은 정의상 몸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운동이므로 낙상 위험이 가장 큰 범주다. 반드시 보호자가 손이 닿는 거리에서 지켜보고, 주변에 잡을 수 있는 고정물을 두고, 바닥에 미끄러운 매트나 양말을 치운 상태에서 해야 한다. 혼자서는 절대 시도하지 않는다. 담당 치료사가 균형 훈련 단계라고 확인한 뒤 시작한다.
입·얼굴 움직이기 3편
⚠️ 이 영상들은 입과 얼굴 근육을 움직이는 운동입니다. 삼킴을 좋게 하려고 혼자 판단해서 시작하지 마세요. 삼킴 운동은 비디오투시연하검사(VFSS) 결과를 보고 치료사가 처방하는 치료이고, 본인도 모르게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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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삼킴재활_구강운동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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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운동 자체는 비교적 안전하지만, 이 영상을 '삼킴 연습 허가'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음식이나 물을 넣는 단계는 반드시 전문 평가 후에 진행한다. 입을 크게 벌리는 동작에서 턱관절 통증이 있으면 범위를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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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삼킴재활_얼굴마사지
참고 영상 — 재활길잡이가 만들거나 감수한 영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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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감각이 예민하고 뇌경색 후 감각이 달라져 있을 수 있어, 환자가 통증이나 불편을 표현하는지 살피며 약한 압력으로 해야 한다. 안면 쪽 피부 질환이나 상처가 있으면 피한다. 마사지는 보조 수단이며 이것만으로 안면마비가 회복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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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언어재활_입술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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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마비가 있는 쪽은 과하게 반복하면 피로해지고 비대칭이 두드러질 수 있다. 좌우를 번갈아 짧게 하는 것이 좋다. 입술 운동 중 침이 흐르는 것은 흔한 반응이므로 당황하지 않아도 되지만, 식사 중 흘림이 심해지면 삼킴 평가가 필요하다.
말하기 5편
⚠️ 말이 잘 안 나오는 것과 발음이 어눌한 것은 원인이 다르고 훈련도 다릅니다. 언어치료사에게 어느 쪽인지 확인한 뒤 맞는 영상을 고르세요. 환자가 지치면 바로 쉬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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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건강UP] 32편 구음장애 환자를 위한 구강-조음기관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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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음장애(발음 문제)와 실어증(언어 자체의 문제)은 다른 장애이고 접근법도 다르다. 담당 언어재활사에게 환자가 어느 쪽인지 확인한 뒤 적용해야 하며, 실어증 환자에게 조음 반복 훈련만 시키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볼·혀 운동 중 사레가 들면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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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언어재활_말소리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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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잘 안 되는 소리를 반복 요구하면 좌절감과 거부감이 커진다. 짧게 끊고 성공 경험을 주는 방식으로 진행해야 한다. 발음 교정이 아니라 의사소통 자체가 막힌 환자라면 언어재활사의 개별 평가가 먼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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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강원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심뇌재활센터] 언어재활_혀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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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과도하게 내밀거나 오래 버티면 피로해져 오히려 발음이 흐려진다. 짧게 자주 하는 편이 낫다. 혀 운동 중 구역질이나 사레가 반복되면 삼킴 기능 문제 신호일 수 있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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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언어치료 - 조음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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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음훈련은 반복이 핵심이지만 환자가 자기 발음이 안 되는 것을 자각하며 우울해지기 쉽습니다. 뇌졸중 후 우울은 흔한 합병증이므로 교정하듯 지적하지 말고 성공한 소리를 짚어 주세요. 입을 다물기 어렵거나 침이 흐르는 정도가 심해지면 운동이 아니라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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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재활을 부탁해] 언어치료 - 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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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최대한 내밀거나 좌우로 미는 동작을 과하게 반복하면 혀뿌리 근육에 피로가 쌓여 오히려 삼킴이 일시적으로 나빠질 수 있습니다. 식사 직전에는 하지 마세요. 혀 운동 중 사레가 들리거나 침을 못 삼키겠다는 느낌이 있으면 중단하고 담당 의료진에게 알리세요.
안전하게 먹기 (식사 자세) 영상 없음
굳음 풀기 (스트레칭·자세잡기) 영상 없음
영상 31편은 2026-10-06 기준으로 실재와 임베드 가능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영상의 저작권은 각 제작 기관에 있으며, 이 페이지는 유튜브가 제공하는 공식 재생 기능으로 연결만 합니다. 현재 31편은 운영자가 전편을 확인하기 전입니다 — 카드에 "내용 확인 전"으로 표시했습니다. 잘못된 내용이나 위험한 동작이 있으면 bybrain26@gmail.com으로 알려 주세요.